브레발 소나타(Bréval Sonata)를 마친 뒤, 다음 레퍼토리를 어떤 곡으로 선택할지 고민하는 부모님과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. 브레발은 ‘초중급의 첫 소나타’ 역할을 하는 곡이기 때문에, 그 다음 단계는 곡 선택에 따라 앞으로의 성장 속도와 연주 스타일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아래에서는 실제 레슨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루트와, 교육적·기술적 난이도를 고려한 브레발 이후 추천 소나타 & 콘체르토 로드맵을 정리했습니다. 1. 브레발 이후 바로 가능한 소나타 (초중급)① 마르첼로(Marcello) 소나타 A minor브레발 이후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바로크 소나타활 컨트롤과 프레이징 훈련에 매우 유익학생 ·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‘정석 루트’② 베르누치(Veracini)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