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용 첼로에 기본으로 끼워져 있던 야가현(=Jargar 계열)을 쓰다가, “라센라센” 노래를 부르던 아이의 소원을 반쯤만 들어주려고 Larsen Aurora(라센 오로라)로 교체했다. 결론은? 가성비 만족. 특히 라센 특유의 ‘쨍’하고 또렷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볼륨이 확 커졌다.다만… 아이는 “라센 + 스피로코어 조합”을 원했는데, 스피로코어는 1/2 사이즈가 없어서 잘라 써야 한다는 벽이 있었다. 그 비싼 줄을 굳이 잘라서…? 그리고 아직 실력이 그 정도는 아니잖아…(엄마의 냉정한 현실 체크)결론 멘트: “4/4 갈 때 몰빵으로 좋은 거 다다다다 해줄게. 걱정 마.” 1) Larsen Aurora(라센 오로라) 현은 어떤 줄이냐Larsen Aurora는 라센(Larsen)에서 만든 교육/학생·중급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