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Threebro입니다. 😊드디어 해냈습니다! 작년부터 "한번 나가볼까?" 생각만 하던 콩쿠르에 올해 드디어 도전했어요. 첼로를 배운 지 2년째,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아이가 생애 첫 콩쿠르 무대에 올랐는데요. 결과는 두근두근... 🎻 오늘은 그 생생한 도전기를 솔직하게 풀어볼게요! 🎯 왜 시티학생콩쿨을 선택했나요?사실 콩쿠르라고 하면 왠지 엄청 잘하는 아이들만 나가는 것 같고,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지잖아요. 저도 작년부터 마음만 먹고 차마 신청을 못 했었어요. 그런데 선생님이 "첫 무대 경험을 쌓는 게 목적이라면 한번 해보자"고 권유해주셔서 용기를 냈습니다.첫 콩쿠르인 만큼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시티학생콩쿨로 결정했어요. 규모가 너무 크지 않아서 첫 무대 경험으로 딱 적당한 대회였어..